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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데도 스치는 바람마저 후텁지근한 아주 더운 날입니다.

중랑천 -> 우이천을 달려, 북서울꿈의 숲으로 달려가 마침 시원하게 솟구치는 월영지 분수를 물소리와 함께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입구에 작은 폭포 7개가 층층이 폭포를 타고 내려오는 칠폭지는 오늘도 조용하게 졸고 있었습니다. 칠폭지 폭포물도 영상에 담으려 했는데 아쉽네요. 언제 가동되는지 점점 더 궁금해지는데요..

 

무더위를 날리며, 광진교-용비교-중랑천-우이천-북서울꿈의 숲-월영지를 왕복한 오늘의 라이딩은 49.8 km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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