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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련봉 유적전시관 공사는 완공이 26년 6월로 연기되었네요. 

 

아차산 삼거리에서 어울림 만남의 광장으로 올라가는 데크 산책길 보수공사는 마무리단계인 듯싶은데요. 아직은 통행금지입니다.

가을기운이 돌면서 수련도 시들어가고 있는 생태공원 연못을 지나 꽃무릇을 보러 숲 속 도서관 옆으로 해서 소나무숲 소나무정원을 찾아 올라갑니다. 갔다 내려오면서 홍련봉 유적전시관 공사현장을 들려볼까 합니다.

 

400 여의 명품소나무가 자생하고 있는 소나무 정원에 곱게 물든 꽃무릇이 어울린 풍경이 기대되었으나 이상하게 해마다 꽃송이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는 듯 보입니다. 소나무 아래에서 점차 밀려나는 듯 음습한 변두리로 옮겨 자라나 그리 많지 않은 꽃송이가 피었습니다. 빈약하지만 그래도 활짝 피었네요.

 

소나무정원에서 내려오며 바라보이는 홍련봉 유적전시관 공사는 지금쯤 완공되었어야 하는데.. 아직인 모양입니다.

 

다가가 공사현황판을 보니 9월 18일로 이미 끝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뒤로 보이는 현수막에는 26년 6월 19일까지로 연기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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