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도심 속 수목원둘레길 따라 참나무 편백나무숲 속 걷기 좋은 무장애데크길, 완공됐어요, ② 자연생태박물관 파충류관, 귀엽게 징그러운 모니터, 드래곤, 왕도마뱀, 스네이크들, 다 모여있어요

부천 식물원 왼쪽 자연생태공원 정문 입장입니다.

농경유물전시관 지나,

무릉도원수목원 입장

수련이 가득했던 오리연못, 꽁꽁 얼어 있습니다.

무장애데크길 진입, 참나무숲길입니다.


무장애데크길 안내도입니다. 편도 2km, 왕복 4km, 중간중간에 수목원으로 탈출할 수 있는 출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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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들렸을 때는 한창 공사 중이었죠. 붉은 실선으로 표시된 계획선 따라 철골이 놓이고 사람 키만 한 나사못을 돌려 박아 고정시키고 있었는데 그사이 완공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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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으로 탈출해 나갈 수 있는 출입문에 이정표, 그대로 직진 작은책방 쪽으로 갑니다. 우측에 편백나무 숲 속에 수목원둘레길 이정표도 나무에 붙어 있지만 이 자리에서는 둘레길로 탈출할 수 없습니다.

곤충호텔 구간입니다.

곤충호텔은 벌, 나비, 딱정벌레 등 곤충들이 알을 낳기도 하고 몸을 숨길 수 있도록 조성한 구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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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울림터입니다. 나뭇잎소리, 바람소리, 새소리 등 숲의 다양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네요. 그러고 보니 아까부터 멀리서 딱따구리 나무 쪼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곳에서는 데크길을 탈출, 둘레길에 진입할 수도 있고 새소리를 따라 숲 속을 거닐 수도 있습니다.

산 아래에 보이는 하얀 물체들이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전망대 도착, 수목원을 내려다보는 곳이죠. 잠시 쉬어주고 계속 데크길 따라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생태박물관입니다.


파충류 중에 그래도 도마뱀, 카멜레온은 그렇게 징그럽지는 않죠. 애완동물로 키우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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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 거의 진짜 같아 보이죠.
파충류관 둘러보고, 곤충신비관, 공룡탐험관도 이어서 둘러볼 수 있습니다.
오늘 걸은 거리는 4.2km입니다.
글번호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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